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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퀄컴을 버리고 반도체 독립 선언했다.
구글, 퀄컴을 버리고 반도체 독립 선언했다. 구글은 그동안 퀄컴칩을 사용해 자사 스마트폰에 장착해왔던 구글이 자체 반도체 생산에 나선다. 대단한 시도인데? 구글이 자체 스마트폰 프로세서 '구글 텐서'를 사용해 10월에 출시 예정인 신규 스마트폰 '픽셀6'과 '픽셀6 프로'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중저가 모델에서는 그대로 퀄컴 반도체가 들어간 제품이 출시된다. 구글에서는 반도체 회사에 기대는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반도체 칩을 제조해서 자립하려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이같이 반도체를 직접 자사에서 제작, 개발한 회사가 있는데 애플이 그 중의 하나이다. 애플은 지난해 11월 기존 인텔 칩 대신 자체 제작한 'M1' 칩을 장착한 노트북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소형 데스크톱 맥미니 등의 신제품..
2021. 8. 3.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