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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셀프 피어싱으로 심장마비 걸려 사망한 10대 소녀
눈썹 셀프 피어싱으로 심장마비 걸려 사망한 10대 소녀 10대 소녀가 스스로 셀프 피어싱에 도전했다가 세균 감염되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셀프 피어싱만 하지 않았더라면.. 브라질 15세 소녀 이자벨라는 최근 눈썹 피어싱을 하고 싶어 엄마에게 간청했으나 엄마를 비롯한 모든 가족이 반대하여 집으로 친구를 초대하여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 피어싱을 했다. 3일 후 이자벨라의 얼굴이 퉁퉁 부어올랐고, 눈을 뜰 수도없이 붓자 이자벨라는 병원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병원으로 이송되고 4차례의 심장 마비를 겪었으며 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입원 일주일 만에 사망하게 된 것이다. 의사들은 이자벨라의 사망 원인을 세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추정했다. 피어싱과 같은 시술은 전문 면허가 있는 이들에게 받아..
2021. 7. 11.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