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이슈타로
도로위의 살인마, 10살 꼬마가 트럭 운전했다.
도로위의 살인마, 10살 꼬마가 트럭 운전했다. 브라질의 한 아버지가 10살 아들에게 대형 트럭 운전을 맡기고 SNS에 영상을 찍어 올린것이 화제가 되었다. 무개념 아빠가 도로위의 사람들을 죽이려고 했다.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린아이가 트럭을 몰고 아버지는 이 모습을 찍는 영상이 게시되면서 시작되었다. 영상속에서는 10살의 아이가 안전벨트도 매지 않고 운전석 끝에 걸터앉아서 페달을 밟는 모습이 보여진다. 아버지 또한 안전벨트도 하지 않았으며, 조수석에서 아이가 운전하는 모습을 촬영하며 뿌듯해하고 있다. 영상속에서는 꽤 빠른 속도로 트럭을 주행하는 것으로 보였고, 영상 속 아버지는 "여기 보세요. 경주에 참여했어요"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누군가 내게 미쳤다고 할 것"이라며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
2021. 7. 19.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