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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범죄 위장수사했는데 3명이 디즈니월드 직원이었다.

 

미국 플로리다주 경찰이 아동성범죄 단속을 위해 ‘위장 수사’를 했는데, 17명이 검거되었는데 그 중 3명이 디즈니월드 직원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테마파크의 직원이 아동성범죄자

 

플로리다주 경찰관들이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용의자들을 검거하기 위해서 13~14세 아동으로 위장해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데이트 어플리케이션에 잠입했다.

경찰은 이 작전을 통해 17명을 체포했는데 남성이 16명, 여성이 1명이었고 이 가운데 3명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디즈니월드 직원이었다고 알려졌다.

 

디즈니월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 테마파크인데, 그곳에서 아동성범죄자가 근무하고 있는것이다. 너무 소름끼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체포된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와 데이팅앱에서 미성년자와 접촉해 성행위 등을 요구하며 ‘그루밍(심리적 지배)’을 하거나, 음란 영상·사진을 전송했다고 알려졌으며, 위장한 경찰들에게도 만남을 제안했고, 경찰측은  중범죄 29건·경범죄 2건의 혐의를 적용해 이들을 체포했다고 한다.

 

디즈니월드의 직원은 13세 소녀로 위장한 경찰에게 자신의 음란 영상을 보내며 음란한 사진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는데, 그는 임신 7개월차의여자친구도 있었다고 한다. 

 

디즈니월드 직원 2,3은 둘이 커플이었는데 13세 소녀로 위장한 경찰에게 “셋이서 성관계를 맺고 싶다”고 말하며 둘의 성관계 영상을 전송했다고 한다.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보인다. 정말 13살의 아이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인가 생각이 들기도하고, 참 이해가지 행동이 보여진다.

 

아동성범죄는 감옥의 수감자들 사이에서도 끔찍한 범죄로 취급한다고 알고 있고, 특히 사회에서도 큰 문제로 야기되는데, 이를 어린이를 상대로하는 테마파크에서 아무일 없다는듯이 일하고 아이들을 대한다는것이 참 소름끼친다.

 

 

이 사람들의 처벌 수위가 셀까?

 

 

사람들의 방해같은 것이 보여지는데, 이는 사람들의 항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동성범죄에 대한 형량이 충분히 나와도 사람들의 반발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동성범죄자가 어린이 테마파크인 디즈니월드에 일하며 아이들과 터칭이 있었다는 사실에 더 분개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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