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슈타로
가상화폐 사기 주의보 발령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가상화폐 투자 열풍으로 인한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사칭하는 인물이 투자자에게 접근해 수 배의 수익을 보장해줄 수 있는 가상화폐에 투자해주겠다며 이들을 속였고 이를 통해 200만달러(약 23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해커 집단이 머스크를 포함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다수의 유명 인사와 애플, 우버 등 대기업의 공식 SNS 계정을 해킹해 현재 보유한 비트코인 양을 두 배로 늘려주겠다며 특정 주소로 비트코인을 송금하라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외국에서도 사칭, 사기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코인 거래소, 경찰들을 사칭해 스미싱이 일어나고..
2021. 5. 18.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