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타로
이제 적응할만 하니 유료화 결정..
각 플랫폼마다 유료화 결정 및 통보를 하고있다. 대부분은 초반 사용자들을 늘리기위해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이용자들의 정착을 돕는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이 들면 플랫폼 기업들은 유료화를 선언한다. 이제 정착한 이용자들은 유료화라는 부담이 다가오지만, 이미 적응되어버려서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거나 하지못하고 어느새 플랫폼에 결제를 하는 것이다. 그 중 예로 뽑히는 것은 이번 6월 1일부터 시행된 구글포토의 부분 유료화이다. 스마트폰이나 PC의 사진·동영상을 온라인에 보관해주는 구글포토는 그동안 무료였다. 이제는 15GB를 넘으면 돈을 내야 한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여서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몇 년동안 무료로 무제한 사용하였다가, 이제 용량 제한이 걸려버려서 그 ..
2021. 6. 3.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