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랴부랴 그리기 시작한 공유 디테일을 살려서 사진같은 그림을 그리는건 독학으로 배울 문제는 아닌거 같아서 애니화 느낌으로 재해석해서 그리는걸 연습하고 있어요. 이 공유 사진을 이용했구요. 질감이나 명암의 대비, 디테일한 머리같은 건 아직 멀어서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어요. 공유 같으면서도 그냥 미남의 사진으로 재탄생! 언젠가는 실사처럼 그릴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