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슈타로
목욕탕에서 코로나19가 폭발하다. [타로타로]
경남 진주 목욕탕 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13일 오전에만 40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130명을 넘어섰다.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1시 기준으로 4개 시군에서 5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5시 이후 13명이 확진된 데 이어 27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진주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지난 9일부터 나흘 만에 132명으로 늘었다. 진주 목욕탕 집단 감염자는 현재 100명을 넘어선 132명으로 기록돼 경남 최대 집단감염 사례이자, 전날 12일에는 62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최다 발생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보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계속 유지되고 있고, 5인 이상 집합 금지도 유..
2021. 3. 13.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