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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QR체크인 대신 문자체크인 서비스 출시하다. [타로타로]
KT에서 QR 체크인을 쓰지 못하는 고객도 문자 한 통으로 매장에 입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가 나왔다. KT는 문자 한 통으로 매장 방문 고객이 출입 정보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문자체크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한 정부 방역관리 강화로 식당이나 매장에 입장하려면 입구에서 QR 코드를 찍거나 수기 명부 작성이 필수다. KT는 QR 코드 생성이 어렵거나 수기 명부 작성을 꺼리는 고객을 위해 ‘문자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T ‘문자체크인’은 식당이나 오프라인 매장 등을 위한 B2B 서비스다. 매장 입장 고객들은 본인 휴대전화로 매장 전용 번호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출입기록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등록 완료 메시지도 고객에게 발송된다. 매장 방문 이력이 문자 ..
2021. 3. 18. 17:08